성동구 하수구막힘 성수동 뚝섬역 주방 하수 배관 막힘 역류 냄새 한 번에 해결한 업체 후기 잘 뚫는 곳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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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환적인맹수26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10-06 07:38본문
주말루틴이 생겼다1. 순이 데리고 동네 커피집 야외 테라스에서 힐링하기 엄빠 여행간 이슈로 내가 5-6일을 풀케어하는데나한테 앵긴다 너무 기엽다 2. 머리가 넘넘 아픈 날이라서 술을 내가 한잔하자 했지만..내가 못 들이킨,,,음식은 여전히 쏘굳소신있게 살아가쟈담날은 학부모 참관같은 리드를 갔다유나 언니 어머님이 찍어준 사진들!넘넘 감사했다ㅎㅎ리드후에 한강에서 라면이랑 이것저것흰자구이는 의외로 내취저!그리고 순이와 산책..90분은 족히 걸은거 같다담날도 카페에 와서 둘이서 멍때렸다ㅎㅎ비가 추적추적 와서 운치가 있어서 더 맘이 가라앉은그런 날에 베이킹을 하니 망했다!!빔티 하트 휘낭시에..가 되었다(맛이 누룽지맛이 나)그래도 3천원으로 뽑은 기적의 탄 매트코를 뽀잉뽀잉하는 재미에 맛들렸다그 담날도 단체 휴무라순이랑 새로운 카페에 왔다하수구 냄새의 꼬릿함에 이끌려 순이는 뺑뺑 돌았다진짜 너무 기엽다혼자서 장어덮밥도 먹고아구찜도 시켜먹었다혼자서도 이제 좀 잘 놀아요!1. 카페에 또 온 우리(내 여기 클릭 아우터가 다 같네..)2. 나는 이제 으른이다어린이 날에 혼자 아웃백도 왔다혼자서 스테이크 300g이랑 빵이랑 사이드 먹고홀홀홀 운동하러 갔다3. 운동후에는 가족 저녁 식사가 있었다또 고기를 먹었고 하루종일 고기 먹어서 행복했다고기 굽느라 사진 없음 이슈ㅎㅎ1. 아직도 아픈 내 무릎,,쿠션화를 신고 병원에가서 주사 4방을 맞았다나를 위한 선물 - 김영모 베이비슈(내 어릴적 최애이자 아직까지도!)이제 출근하는 그런 날,,이 머지 않았다2. 그래도 출근하고 민선이랑 강남 데이트를했다(그날 저녁에 알러지가 올라왔다..ㅠ)아직도 모르는 알러지 원인..알러지 검사를 해봐야겠다1. 회사 점심에 내가 좋아하는 피자집에 데려갔다다들 좋아해주셨다링~~코코넛워터 아메리카노도 내취저2. 요새 회사가 화가 난다화를 식히러 좀 밖에 있으니 삭혀졌다(?)3. 엄마랑 가보고 싶었던 souvlaki를 먹으로 갔다난 그릭 음식이 넘 좋다혼밥하는 그런 직장인입니다.원하는거 다 먹었다! 예산 털이범이 되었을수도! sites.google.com 느낀점: 배고프다고 많이 시키지 말자ㅎ수진언니가 강남에 취직을 했다이제 나도 강남 직장인 친구 있다!!언니가 먹고싶다던 파스타를 시켰고내가 먹고싶은 피자를 시켰다그리고 바나나브레드도~나는 참 바나나 브레드를 좋아한다캐나다에서 혼자 바나나 + 요거트 + 계란 + 바닐라 익스트렉스 넣어서 구워 먹었는데 이 맛이 제일 아직도 맛있는거 같다주말에는 환기가 필요했다피곤함이 꽤 있었지만..자연이 그리웠다억지로라도 시간을 써서라도..더 피곤해질걸 알면서도 순간 순간 힐링하고 싶었다꼬셔서 부암동에 갔다1. 만둣집은 우리 가족이 가끔 가는 곳이다외할머니 손맛보단 슴슴하고 참기름향이 나는그런 만두집이지만,,서울에서 제일 가깝지 않을까?나아중에 할머니가 생각나면 가면 울수도,,2. 인왕산은 오랜만에 온거 같다퇴사했을땐 엄마랑 북한산에 꽤 갔었는데이것도 이제 추억이 되었다3. 카페 좋다..인스타에 떠서 안가보려고 했다사실 인스타는 믿을게 못된다고 느낄때가 많았다이것만큼은 다행스럽게도 좋았다4. 내 보라색 sites.google.com/view/axepwmdtflu 꼬까옷광장시장에서 하는 꽁짜 퍼스널컬러가 있길래 해봤다 겨울 브라이트면서도 파스텔톤도 잘어울린다고 했다..! 지금 사는 옷들이 다 잘 맞는듯?한 이유가 있었다! 나는 꽤 나에게 어울리는것을 잘 고르나보다 히히5. 곱창은 오랜만이였다 담엔 더 볶음밥이 맛있는데로 가고 싶은 생각이 조금 있었다ㅜㅜ6. 광장시장 꽈배기 옥수수맛 나요?7.서순라길 사람 바글바글이지만 좋았다다음에 또 올까?싶긴했다첨 와본 서순라길주말 힐링하는 법:1. 순이랑 카페가서 커피한잔2. 클라이밍가기3. 맛난 저녁 먹기 (고기 먹고싶었다ㅜ)햄스트링 파열 엔딩으로 인한 조퇴…평일에 깜순이랑도 노니 넘 조아따 순이멘토랑 우리공방 체험하기너무 잼있었는데 땀 뻘뻘 났다유리를 짤라보는건 신기한 경험이였다나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가끔은 두려워 한다투자한 만큼 회수를 못한다면 밑지는 기분이기 때문일까..? 망설여지는 느낌이다그래도 새로운 것에 응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내가 만날 사람들도 다들 새로운거에 도전하는유연한 마음이 뚝섬 하수구 있으면 좋을것같다유기견 봉사동아리 갔음애기들 짱 기여웟는데 알레르기 이슈로얼굴이 넘넘 가려웠다,,이날도 넘 힘들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일까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었던 하루였다집 와서 회식 빼버리고 엄마찬스로 고기 먹음젤라또까지 완벽!회사가 너무 힘들었다힘들다고 생각해서 더 어려워진거 아닐까맘을 고쳐먹는 계기가 된 하루였다청모를 집에서 했다맛난거를 시켜먹고 핫하다는 불닭냉면?근데 그냥 먹는게 맛있는거 같다밸런스 게임과 상원 오빠의 수업 시연을 하면서7시간을 웃고 떠들었다 언니가 생긴거 같아서 좋았다나는 언니복이 있는거 같다!!도현이를 만난거가 작년에 제일 잘한일인거 같다택배 아저씨 뒷칸에 있는 강아지너무 기엽다 >_<아이컨택한것같운 짤이다유튜브에서 누가추천한 부베트에 왔다테라스에 앉아서 먹으니 좋았다..테라스 계절 절대 지키고 싶다..조금 더 습해진거 같아 슬펐다..맘컷 누리고 다녀야지!!중식이 땡긴 날집 앞 중국집 =애기때부터 먹던곳비록 마라톤 실패했어도몸을 뚝섬 하수구 추천 정보 회복 시키라는 뜻이겠지?ㅜ요즘 느끼지만내가 자격지심이 있나 싶을 때가 있다난 꽤 내가 봐도 잘난 부분도 못난 부분도 있지만내가 얻지 못하고 원하는 삶에 가까이 간 사람들을보면 괜스레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잃을게 많아진 느낌이다고작 몇개월 사이에,,,난 잘 살고 있는 걸까?어떻기 살아야 맞는건진 모르겠지만난 확실히 안주하는 것보단 발전이 있어야도태되지 않음을 느끼는거 같다뭘 해보면 좋을까?뭘 해야 내가 이런 느낌을 받지 않을지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5월 #일상 #부상 #데이트 #봉사활동 #유기견 #유리공방 #부암동맛집 #부암동카페 #서순라길 #광장시장 #퍼스널컬러진단 #혼밥 #카츠선명 #피제리아호키포키 #양재맛집 #푸팟퐁커리 #클라이밍 #뚝섬 #오몬자강남 #스테이크 #아웃백스테이크 #동기 #청모 #매트 #인형뽑기 #추억 #사랑 #삼성동 #양재천 #종로놀거리 #드라이브 #혼자놀기 #강아지 #산책 #자격지심 #좋은사람들 #스트레스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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